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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스트터치, '기부천사' 션과 재계약 체결

최종수정 2018.09.09 21:18 기사입력 2016.05.2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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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유아용품 전문기업 더퍼스트터치는 나눔과 기부의 아이콘으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수 션과 2년 연속 전속 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가수 션은 1997년 가수로 데뷔, 당대 최고의 톱스타로서 자리매김한 이후 오랜 기간에 걸쳐 사회 봉사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직접 나서서 꾸준히 실천해 왔다. 지치지 않는 열정과 신념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부와 선행의 대명사로 등극한 것.
이와 관련, ㈜더퍼스트터치는 지난 해 션의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이 자사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고 판단, 전년에 이어 광고 모델 재계약을 확정했다. 나눔 경영을 지향하고 실천하는 본사의 창립 이념과 사회 봉사에 대한 션의 신념이 시너지 효과를 더해온 것을 체감해 반영한 결과다.

특히 더퍼스트터치는 2년 연속 자사 프리미엄 브랜드인 페넬로페 기저귀와 물티슈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션과 함께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시장의 매출 핵심인 20대~30대 아기 엄마 아빠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한편, 점차 확대되고 있는 유아용품 시장을 보다 집중적으로 공략하며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세희 더퍼스트터치 이사는 "자사 모델로 1년 동안 활동했던 가수 션과 2년 연속으로 광고 계약을 완료했다. 션은 밝고 건강한 기부 문화를 널리 알리고 전파하는 대중적인 아이콘이며 친근한 외모, 화제성은 물론 20대부터 40, 50대까지 전 연령층이 공감 가능한 매력적인 모델"이라며 "앞으로 션과 함께 브랜드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검증된 제품력과 차별화 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수 션이 모델로 활동할 '페넬로페'는 아기 물티슈와 기저귀, 맘앤베이비 스킨 케어 라인 등을 전개하고 있는 더퍼스트터치의 프리미엄 브랜드다. 2009년 창립 이후 안전한 성분만을 바탕으로 유해성분은 제외하고 보습제만으로 만든 물티슈 및 우수한 흡수력과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기저귀 등 품격 높은 제품만을 선보인다. 화장품법 기준에 의거, 전성분 EWG ALL GREEN 등급을 받은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바이탈 물티슈, 예민한 아이를 위해 부드러움과 순간흡수율을 높인 실키슬림 기저귀와 움직임이 많은 아이를 위한 뭉침없는 기저귀 등은 페넬로페의 대표 상품으로 손꼽힌다.

또 다양한 사회 환원 활동과 연계한 마케팅을 실시, 전 임직원이 동참해 '2016 대한민국 온도 1도 올리기' 연탄 나눔 봉사에 참여했으며 연예인 봉사단체인 '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와도 연계해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와 기부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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