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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사랑의 열매'와 껌 기부 협약식

최종수정 2016.05.23 10:46 기사입력 2016.05.2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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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 나눔 기부 캠페인 ‘좋은 껌 함께해요’ 전개
배성우 롯데제과 상무(왼쪽)와 강학봉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본부장이 23일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랑의 열매 본사 대회의실에서 껌 나눔 업무제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배성우 롯데제과 상무(왼쪽)와 강학봉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본부장이 23일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랑의 열매 본사 대회의실에서 껌 나눔 업무제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롯데제과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가 23일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랑의 열매 본사 대회의실에서 ‘좋은 껌 함께해요’ 슬로건을 내세우고 껌 나눔 업무제휴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을 통해 롯데제과는 약 8500만원 상당의 껌을 사랑의 열매에 전달한다. 껌은 충치 예방에 좋은 자일리톨껌을 비롯해 트리뷰, 아쿠오 등 10여종이며 이 제품들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전국의 지역 사회 복지 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껌씹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효과들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껌의 순기능이 설명된 리플릿도 함께 전달했다.

한편 롯데제과는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햔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CSR)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대한치과의사협회와 국민 치아 건강 캠페인의 일환으로 매월 국내 치과 의료 서비스 소외지역을 방문해 구강 검진 및 스케일링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닥터 자일리톨버스’에 대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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