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연희 강남구청장이 14일 오전 10시 봉은사 대웅전에서 열린 ‘불기2560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회’에 참석해 관불의식을 하고 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이 14일 오전 10시 봉은사 대웅전에서 열린 ‘불기2560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회’에 참석해 관불의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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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신연희 강남구청장이 14일 오전 10시 봉은사 대웅전에서 열린 ‘불기2560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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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이날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드리며, 오늘 복된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스럽다”며 “연등 속이 비어있어야만 세상을 밝히고 부처님 오시는 길을 밝힐 수 있는 것처럼 우리 안의 어리석음은 버리고 베풀어서 해탈하는 부처님의 자세를 다시한번 가슴 깊이 새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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