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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김태우, 다이어트 이유 들어보니…

최종수정 2016.05.05 10:35 기사입력 2016.05.0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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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수요미식회' 방송화면 캡처

사진= tvN '수요미식회'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날씬해진 가수 김태우가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 64회에서는 '차돌박이'특집으로 출연자들이 미식 토크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태우는 살을 빼 날씬해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재 80kg대까지 몸무게를 줄인 김태우는 "평소 살이 안찌는 음식들을 먹는 게 중요하다. 그런 음식을 규칙적으로 적당량 먹는 게 좋다"며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 충격적 계기에 대해 "거울을 봤는데 돼지가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MC전현무도 "샤워하고 나왔는데 배가 많이 나와 하체가 안보이면 너무 충격적이다"라고 말했다.

김태우는 "사실 나도 그랬다"고 전적으로 동의하며 "결혼한 후 30kg이나 더 쪘었다. 이건 아니다 싶어서 살을 빼게 됐다"며 덧붙였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밤 9시40분 tvN에서 방송된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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