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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 1일 '청계산 오이 나눠주기 행사' 진행

최종수정 2016.05.01 15:48 기사입력 2016.05.0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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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농협유통 창사기념일이자 근로자의 날을 맞아 서울 서초구 청계산에서 김병문 대표이사와 정대훈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 30여명이 오이를 나눠주고 있다.

1일 농협유통 창사기념일이자 근로자의 날을 맞아 서울 서초구 청계산에서 김병문 대표이사와 정대훈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 30여명이 오이를 나눠주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농협 하나로클럽과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이 1일 창사기념일이자 근로자의 날을 맞아 김병문 대표이사와 정대훈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계산 오이 나눠주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이 나눠주기 행사는 우리 농축산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농협유통 직원들이 순번을 정해 매주 일요일 산에 올라 등산객들에게 오이를 나눠주는 행사다. 올해로 21년째, 1130여회 진행해 총 265만개의 오이를 나눠줬다. 오이 길이를 환산하면 서울-부산 직선 왕복거리인 650km에 달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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