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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경리, 강호동 이어 서장훈까지 업는 '괴력' 선보여

최종수정 2016.05.01 11:43 기사입력 2016.05.0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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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

사진= 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나인뮤지스의 멤버 경리가 '아는 형님'에 출연해 강호동과 서장훈을 업는데 성공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3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과 경리가 전학을 와 형님 멤버들이 환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경리는 "김준현을 업어본 적이 있다"고 말했고, 이에 멤버들은 강호동을 업어볼 것을 요청했다.

이에 강호동을 업은 경리는 스튜디오를 빙글빙글 돌기까지 했다. 경리는 강호동을 업은 후 "호동이 생각보다 근육이 많네. 다리 만져보니 단단하다"고 말해 강호동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경리는 강호동보다 몸집이 큰 서장훈까지 업는 괴력을 보여 보는 이들의 입이 벌어지게 했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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