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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경리 "신혼인데 낮이고 밤이고 따질 때가 어딨냐" 깜짝 19금 발언

최종수정 2016.05.01 11:09 기사입력 2016.05.0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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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

사진= 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나인뮤지스의 멤버 경리가 '아는 형님'에 출연해 화끈한 발언을 해 화제다.

3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경리와 전효성이 출연, 멤버들과 상황극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경리는 김희철과 신혼부부 상황극에 나섰다. 경리는 김희철에게 "우리 아기 언제 낳을거야?"라고 물었고, 이에 김희철은 "둘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서. 1년만 더 있다가"라고 답했다.

이어 김희철은 경리와 포옹을 했다. 지켜보던 멤버들은 질투심에 야유를 퍼부었다. 이때 시누이 역할을 맡은 전효성이 등장 "취직할 때까지 여기서 살아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셋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아기에 대한 이야기가 다시 나왔다. 김희철은 "누가 보는 데서 어떻게 만드냐"며 19금 발언을 했다. 하지만 전효성은 당황하지 않고 "나 일하러 나갈 때 낮에 하면 되지"라고 말해 오히려 김희철을 당황하게 했다.
또 경리는 "저희 아직 신혼인데 낮이고 밤이고 따질 때가 어딨냐"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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