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프랑스의 올해 1분기 경제성장률이 0.5%를 기록했다.


프랑스 통계청은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기 대비 0.5% 늘었다고 2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프랑스 경제는 지난해 제로 성장을 기록한 후 3개 분기 연속 성장했다. 지난해 3분기와 4분기 GDP 증가율은 0.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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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GDP 증가율은 블룸버그 예상치 0.4%를 웃돌았다.

올해 1분기 소비지출은 1.2%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에 1.0%를 기록했던 기업투자 증가율도 1.6%로 높아졌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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