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LG이노텍 "소니 지진피해로 인한 반사이익 없다"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LG이노텍 LG이노텍 close 증권정보 011070 KOSPI 현재가 535,000 전일대비 35,000 등락률 +7.00% 거래량 284,716 전일가 500,000 2026.04.24 10:28 기준 관련기사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개별종목, ETF 모두 매입 가능 [클릭 e종목]"'신고가' LG이노텍, 아직 저평가돼…목표주가 상향" [클릭 e종목]"LG이노텍, 단기 급등에도 여전히 저평가…목표가↑" 은 27일 2016년 1분기 실적 발표에 이은 컨퍼런스 콜에서 "소니 지진 관련 보도 이후 다각도로 역량 확인하고 있다"며 "소니의 주 생산지가 중국 광저우기 때문에 LG이노텍이 얻을 반사이익에 대해서는 확인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어 "소니의 센서 공장은 나가사키와 구마모토에 있는데 LG이노텍과 관련된 모델은 주로 나가사키 쪽"이라며 "나가사키 공장은 생산을 재개한 상태"라고 했다.
그러면서 "아직 생산을 재개하지 않은 구마모토는 LG이노텍 생산 모델과 연관된 부분이 극히 적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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