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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고흥지사, 풍년기원제 통수식 가져

최종수정 2016.04.22 13:11 기사입력 2016.04.2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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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경필]

한국농어촌공사 고흥지사(지사장 송기정, 이하 고흥지사)가 고흥지역 최대의 쌀농사지대인 고흥만간척지의 통수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농준비에 돌입했다.

한국농어촌공사 고흥지사(지사장 송기정, 이하 고흥지사)가 고흥지역 최대의 쌀농사지대인 고흥만간척지의 통수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농준비에 돌입했다.


한국농어촌공사 고흥지사(지사장 송기정, 이하 고흥지사)가 고흥지역 최대의 쌀농사지대인 고흥만간척지의 통수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농준비에 돌입했다.

고흥지사는 지난 20일 오전 고흥군 풍양면 당두리 소재의 당두양수장에서 지역농업인 대표와 공사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2016년 안전영농기원 통수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통수식은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과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급배수관리로 쌀농사의 풍년을 기원하고 나아가 재해를 사전에 예방해 농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등 물의 소중함과 수리시설에 대한 중요성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또 공사직원에게는 물 관리의 주체로서 봉사정신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영농지원에 임해 풍년농사 달성에 최선을 다하자는 결의를 다지는 자리이기도 했다.
송기정 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농지에 대한 적기적소의 용수를 원활히 공급해 안전영농 확보 및 농업생산력을 증대시켜 쌀 풍년농사를 달성하기 위해 풍년기원제 행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이번 당두양수장 통수식을 시발로 오는 9월말까지 160여일 동안 저수지 등 157개 시설을 가동해 급수체제에 본격 돌입, 관내 5700㏊의 수리답에 물 부족 등 가뭄에 따른 영농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관리와 용수공급 관리에 철저를 기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경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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