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대합실에서 열린 세계 책의 날(4월 23일) 기념 독서 캠페인에서 시민들이 책과 커피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발표 15분 전' 소름 돋는 타이밍 "또 미리 알았나...
AD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