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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문화센터, 맞춤 특강 인기…회원수 8.2%↑

최종수정 2016.04.22 08:00 기사입력 2016.04.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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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가드닝, 노후준비 특강 등 수요 반영해 개설

'요리하다 신제품 쿠킹 클래스'의 강사로 나서는 김병주 셰프

'요리하다 신제품 쿠킹 클래스'의 강사로 나서는 김병주 셰프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홈가드닝, 노후준비 특강 등 고객의 수요를 반영한 롯데마트 문화센터의 맞춤 특강이 인기를 얻고 있다. 다가오는 여름학기 강의는 셀프인테리어, 요리 등 다양한 분야로 폭을 넓혀 마련했다.

롯데마트는 지난달부터 진행중인 봄학기의 회원수가 전년 대비 8.2% 신장했다고 21일 밝혔다. '홈 가드닝, 나만의 정원 테라리움 만들기', '당신의 노후준비 특강' 등 고객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 특강이 호응을 얻은 덕분이다.

오는 6월1일 시작해 8월31일 마무리되는 올해 여름학기 문화센터 강좌 역시 다양한 강의를 선보인다. 자신의 집을 직접 꾸미는 셀프 인테리어의 인기를 고려해 페인팅을 배울 수 있는 '노루페인트와 함께하는 우리집 페인팅 노하우 강좌'와 '벤자민 무어 페인트 특강'을 양덕점 및 송도점을 포함한 전국 10개 점포 문화센터에서 진행한다.

롯데마트의 가정간편식 자체브랜드(PB)인 '요리하다'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쿠킹 클래스도 개설한다. '요리하다 신제품 쿠킹 클래스'에서는 난자완스와 닭가슴살 냉채 메뉴를 직접 개발한 김병주 셰프가 강사로 나서 요리비법을 전수한다. 구로, 송파, 수지, 광교, 계양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와함께 롯데마트는 정보에서 소외된 지역에 거주하거나 시간과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진학 정보에 접근하기 어려웠던 학부모를 대상으로 최신 입시 정보를 전달하는 '진학 강좌'를 전국적으로 마련했다. 문화센터는 송민호 교수(논술 출제위원 및 입학사정관역임), 주영식 연구원(교육부 교과서 심의위원 및 EBS 교재집필)을 비롯한 7명의 강사를 초빙해 5월부터 7월까지 부산점 및 첨단점 등 전국 20여개의 롯데마트 문화센터에서 특목고·자사고 진학 및 대학 입시 정보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진학특강'을 선보인다. 강의 신청은 6월7일까지다.
한편, 롯데마트 문화센터는 한국오리협회와 함께 카카오스토리를 활용해 해시태그를 달아 예선을 치르는 '오리요리 경연대회'를 진행한다. 심사위원으로는 강레오 셰프가 정해졌으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롯데 상품권이 주어진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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