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 수원박물관이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10월까지 박물관을 야외 결혼식장으로 개방한다.


수원박물관은 지난 16일 야외공연장에서 첫번째 작은 결혼식을 개최했다. 오는 5월21일에는 전통혼례식이 이 곳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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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에서 첫번째 작은 결혼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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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은 여유로운 결혼식을 위해 1일 1회만 진행하며 중복 예약을 방지하기 위해 작은 결혼식을 원하는 시민은 박물관 현장을 둘러본 후 방문 신청ㆍ접수하면 된다.


작은 결혼식 신청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수원박물관(031-228-4153)으로 하면 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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