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가 '양지차돌 부대찌개' 출시…7000원에 공기밥·라면이 무제한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정통삼겹살 전문점 구이가가 점심 메뉴로 '양지차돌 부대찌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한 양지차돌 부대찌개는 다양한 소시지뿐만 아니라 고소한 양지차돌이 듬뿍 들어가 깊고 진한 맛을 내며 다진 마늘과 파채로 개운한 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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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분 7000원에 공기밥과 라면 사리가 무한으로 제공된다는 것이 구이가 부대찌개만의 장점이다.
구이가는 전국 80여 개의 구이가 매장 중 구로디지털단지역점, 신천역점, 서울대입구역점, 녹두거리점, 김포통진점, 성결대점 등 직장인과 대학생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우선적으로 이번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앞으로 운영 매장을 더 확대할 계획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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