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미국 대선 경선 레이스의 중간 승부처격인 위스콘신 주 경선에서 민주당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 공화당의 테드 크루즈(텍사스) 상원의원이 각각 승리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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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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