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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크러쉬 "작업 마이크에 여자 속옷이…"

최종수정 2016.04.02 11:44 기사입력 2016.04.0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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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 사진= 아메바컬쳐 제공

크러쉬 / 사진= 아메바컬쳐 제공


[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가수 크러쉬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크러쉬는 과거 패션지 그라치아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다.
인터뷰에서 크러쉬는 "학창시절부터 음악을 시작했다"며 "다섯 식구인데, 제가 작업하는 컴퓨터 마이크에 누나와 여동생의 속옷이 걸려 있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크러쉬는 "집이 좁았어요. 그래서 작업을 하면 항상 아버지가 '적당히 해'라고 나무라셨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해해주셨어요"라고 말했다.

한편 크러쉬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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