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 사진=가족엑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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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배우 한채아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채아는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친구들과 운동을 하러 가는데 우리 집 앞을 지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한채아는 "그때 치마를 입고 있어서 집에서 갈아입고 오겠다고 하고 집으로 뛰어 들어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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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채아는 "당시 치마와 바지를 함께 입는 것이 유행이었는데 그날도 내가 그렇게 입은 줄 알고 치마만 벗고 뛰쳐나왔다. 결과적으로 스타킹만 신고 나온 꼴이 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 혼자 산다' 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5분 MBC에서 방송된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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