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투어 강남·북 연결 개통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1일 오전 11시 강남역에서 열린 ‘시티투어 강남·북 연결 개통식’을 가졌다.
구는 관광객 유입과 편의 증진을 위해 강남구를 순환하는 트롤리버스와 강북의 서울시티투어버스를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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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노선 연결로 서울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한류스타거리, 코엑스 등 강남의 관광지를 보다 쉽게 두루 관광할 수 있게 됐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오늘 시티투어 강남·북 연결 노선 개통을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강남과 강북의 시티투어가 시너지 효과를 내서 더욱 많은 관광객이 강남을 방문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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