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참치, "송중기 신규 모델 발탁했지 말입니다"
송중기 젊고 건강한 이미지 더해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동원F&B가 동원참치의 신규 광고 모델로 젊고 건강한 이미지의 배우, 송중기를 선정했다.
1982년 국내 최초 참치통조림으로 출시된 동원참치는 친근감 있고 편안한 이미지의 광고모델을 주로 기용해 왔다. 동원F&B는 이번 송중기 모델 선정을 통해 기존 동원참치가 가진 전통적인 느낌에 젊고 건강한 이미지를 더하겠다는 계획이다.
송중기는 최근 군 제대 후 첫 작품인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 대위 역을 통해 기존 부드러운 이미지에 남성적인 매력까지 보여주며, 송중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송중기가 갖고 있는 스마트한 이미지는 동원F&B가 계획 중인 혁신적 마케팅방향과도 잘 부합한다는 설명이다. 동원F&B는 지난해 출시한 ‘건강한 참치’에 이어 올해 다양한 용도의 스마트한 참치제품 출시를 통해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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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는 "국민식품인 동원참치의 광고모델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동원참치의 모델로서 더욱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원F&B 관계자는 “앞으로 송중기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송중기가 출연한 ‘동원참치’ TV 광고는 4월 중에 만나볼 수 있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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