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유재훈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인도네시아 증권예탁기관(KSEI) 및 청산결제보증기관(KPEI)을 방문해 현재 예탁결제원이 사업자로 참여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펀드플랫폼시스템(NFS) 구축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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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훈 사장은 방문기간 동안 누르 하이다 OJK(인니 금융감독청) 부청장과 면담 기회를 갖고 NFS 프로젝트의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해 오는 5월부터 실시예정인 참가자 테스트에 보다 많은 금융기관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당부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8월1일 NFS 개통이후 인도네시아 펀드시장 및 연금시장으로의 한·인니 금융협력 확대 방안 등 양국 자본시장의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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