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홍재 지엠비인베스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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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지엠비인베스트먼트는 29일 임홍재 전 대신증권 IB사업단장을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지엠비인베스트먼트는 2015년 설립한 신생 벤처캐피탈 회사다. 상장사인 서울평가정보 서울평가정보 close 증권정보 036120 KOSDAQ 현재가 1,895 전일대비 12 등락률 -0.63% 거래량 61,004 전일가 1,907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서울평가정보, AI·STO로 디지털 금융 도약 본격화" 서울평가정보, 당기순이익 142%↑…조직·운영 혁신 성과 SCI평가정보 경영권 매각 무산 의 대주주인 진원이엔씨(주)가 출자한 회사로 자본금 규모는 5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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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임홍재 대표는 30여년 간 기업금융 및 PEF업무를 수행한 IB전문가다. 1986년 한국투자증권 전신인 동원증권에 입사한 뒤 한국투자파트너스 투자팀장, 교보증권 IB본부장, IBK투자증권 부사장을 거쳐 2009년부터 6년간 대신증권에서 IB사업단장을 역임했다.


임 대표는 “지엠비인베스트를 벤처기업 투자와 중견기업 대상 메자닌, 바이-아웃(Buy-Out), M&A투자 등에 특화된 회사로 만들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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