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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이강인·김명수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

최종수정 2016.03.25 17:35 기사입력 2016.03.2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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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영풍 은 강영철 대표이사가 중도 사임함에 따라 후임으로 이강인 사장을 대표이사로 신규선임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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