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미래아이앤지가 최대주주였던 김영호 씨가 지분을 일부 매각함에 따라 고려포리머로가 최대주주로 변경됐다고 24일 공시했다.

AD

고려포리머는 미래아이앤지 주식 745만3682주(12.82%)를 보유하고 있다. 기존 최대주주였던 김영호 씨는 1191만주에서 400만주로 보유주식이 감소했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