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미래아이앤지는 김영호씨가 지난 16일 주식 1816만5813주(31.24%)를 장외매수했다고 2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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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주식 대량 매매와 관련, 확인서를 통해 "경영참가 목적이 없다"고 밝혔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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