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야 놀자] 혼마 '비즐 525'
"평균 90타, 방심하면 100타를 치는 골퍼를 위해."
혼마 '비즐 525'(사진)는 스코어를 줄이기 위해 고민 중인 '열정골퍼'를 위한 시리즈다. 비즐(Be ZEAL)이라는 모델명 역시 "열정을 품어라"는 의미다. 비거리를 늘려주고 컨트롤이 쉬운 스탠더드 클럽으로 개발한 이유다. "헤드와 샤프트의 매칭을 중시하는 설계로 골퍼의 잠재력을 이끌어낸다"는 모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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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78만원)는 비거리의 3요소인 초속과, 타구각, 스핀량을 최적화시키는데 초점을 맞췄고, 페어웨이우드(40만원)는 높은 타구각으로 공을 쉽게 띄울 수 있다. 유틸리티(32만원)는 핀을 직접 노릴 수 있는 정교함에 공을 들였다. 아이언(그라파이트 210만원, 스틸 160만원)은 티탄 페이스 인서트를 최대치로 끌어 올려 반발 영역을 확대했다.
전용 샤프트 'VIZARD for Be ZEAL'은 파워를 공에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EPT 기술(Efficient Power Transmission Technology)'이 숨어 있다. 임팩트 시 파워 손실과 헤드의 흔들림을 줄여 준다. 남성용은 출시했고, 여성용은 4월에 나온다. (02)214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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