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한국여자오픈 챔프 박성현. 사진=KLPGA

2015년 한국여자오픈 챔프 박성현. 사진=KLPGA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내셔널타이틀' 한국여자오픈의 총상금이 무려 10억원으로 증액됐다는데….

AD

기아자동차와 대한골프협회(KGA)가 공동 주최하는 한국여자오픈 측은 22일 "30회를 맞아 총상금 규모와 우승 혜택 등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고 발표했다. 2012년 6억원, 2014년 7억원에 이어 다시 10억원으로 늘어났다. 우승상금 역시 2억원에서 2억5000만원이 됐다. 우승자는 특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클래식 출전권을 받는다.


이미림(2012)과 김효주(2013), 전인지(2014), 박성현(2015) 등 세계적인 선수들을 배출한 '요람'이다. 지난해 우승자 박성현은 오는 24일 밤(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캘스배드 아비아라골프장(파72ㆍ6593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KIA클래식에 초청선수로 등판한다. 올해 대회는 6월16일부터 나흘 동안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골프장에서 펼쳐진다.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풍성한 경품 이벤트 등을 준비 중이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