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11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전날 유럽중앙은행(ECB)의 추가 양적완화 영향으로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날 장 초반 영국 FTSE지수는 전날보다 1.5% 뛴 6122.33에, 프랑스 CAC40지수는 1.8% 오른 4426.54에 출발했다.

독일 DAX지수는 1.95% 상승한 9683.45로 장을 열었다.

AD

전날 ECB는 통화정책회의에서 자산매입 규모를 월600억유로에서 800억유로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예금금리는 -0.3%에서 -0.4%로 낮추고 기준금리와 한계대출금리도 각각 0.0%, 0.25%로 0.05%포인트씩 낮췄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