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김민. 사진=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제공

황신혜, 김민. 사진=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노연경 인턴기자] 결혼 후 미국으로 떠났던 배우 김민이 10년 만에 방송에 출연한다.


3일 방송되는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황신혜는 김민이 살고 있는 미국 LA를 방문, 그를 자신의 숙소로 초대할 예정이다.

또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여배우가 아닌 엄마의 모습으로 자녀 이야기를 하며 데이트를 즐길 계획이다.

AD

김민은 "신혜언니와 나는 외모와 성격도 닮았지만 외동딸의 엄마라는 공통점이 있다. 대화도 잘 통하고 늘 잘 챙겨줘 내가 정말 좋아하는 언니다"라며 황신혜에 대한 애정을 나타낸다.

한편 김민은 이국적이고 세련된 미모로 한때 큰 사랑을 받았지만 결혼 이후 미국에 살면서 연예활동을 자연스레 중단했다.


노연경 인턴기자 dusrud110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