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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쇼’ 견미리, 재혼 후 자산 증가…"100억 자산가"

최종수정 2016.03.01 00:10 기사입력 2016.03.0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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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쇼' 견미리. 사진 =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화면 캡처

'풍문쇼' 견미리. 사진 =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태림 인턴기자]배우 견미리의 럭셔리 하우스가 화제다.

29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재혼 후 승승장구하고 있는 견미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한 기자는 “견미리가 이혼할 때 받은 위자료가 하나도 없고 도리어 빚을 떠안았다”며 “견미리가 재혼하면서 재산이 늘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홍석천은 “견미리가 어마어마한 집에 사는 것 같더라”며 “견미리의 둘째 딸이 SNS를 통해 사진과 함께 ‘내 방 거실에 TV가 생겨서 매우 신남’이라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고 말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애널리스트 이희진은 “(견미리가 살고 있는 집의)시세가 약 90억 원이고 관리비만 400~500만원”이라고 말했다.
한편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에 방송된다.

김태림 인턴기자 taelim12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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