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선수단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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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라쿠텐 골든이글스와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두산은 23일 일본 미야자키 선마린 구장에서 열리는 ‘2016 구춘 미야자키 베이스볼게임스’ 라쿠텐과의 경기에 나설 예정이었다. 하지만 전날 밤부터 내린 비로 인해 경기가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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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라쿠텐, 오릭스 등 일본 프로팀이 대거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 두산은 지난 시즌 KBO리그 '챔피언' 자격으로 초청됐다.


두산은 이날 오후 실내훈련 일정으로 대체한다. 24일에는 2015 일본시리즈 우승팀인 소프트뱅크와 맞붙는다.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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