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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별곡, 신메뉴 '춘풍별곡' 19종 출시

최종수정 2016.02.18 09:51 기사입력 2016.02.1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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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감 느낄 수 있는 봄나물과 쌈밥 중심…19가지 새로운 요리 제공
자연별곡, 신메뉴 '춘풍별곡' 19종 출시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이랜드 외식사업부에서 운영하는 한식뷔페 자연별곡이 봄맞이 신메뉴 '춘풍별곡' 19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 춘풍별곡에는 신선하고 향이 살아있는 산채나물 무침 3종이 포함됐다. 몸에 이로운 성분이 많아 바다의 불로초라고도 불리는 톳을 담백하게 무쳐낸 산채 두부 톳나물무침을 비롯해 시래기 들깨무침, 가지 된장무침 등을 제공하는 것. 아삭한 식감의 제철 봄동의 경우 생딸기와 고소한 드레싱을 더한 버무리로도, 새콤매콤하게 무쳐낸 오징어무침으로도 즐길 수 있다.

먹기 간편한 한입 크기의 쌈밥 역시 3종을 준비했다. 남부지방에서 즐겨먹는 향토음식 갈치속젓을 얹어 먹는 얼갈이쌈밥, 한입 김자반 멸치쌈밥, 튀김두부쌈밥 등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쌉싸름한 독특한 향기와 톡 쏘는 매운맛이 일품인 전남 여수 갓으로 담근 여수 갓김치와 이른 봄 수확해 부드러운 얼갈이 배추로 자박하게 담근 새봄 얼갈이 물김치 등 누구나 건강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한식 차림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매콤한 양념을 발라 직화로 구운 매콤불맛 등갈비, 로즈마리와 월계수잎으로 풍미를 더한 춘천식 닭갈비, 고기요리에 곁들이기 좋은 새송이버섯, 가지, 애호박, 꽈리고추 등을 오븐에 구워낸 입맛돋움 채소구이 등을 맛볼 수 있다.

이밖에 단팥퐁듀, 오미자셔벗에 이어 왕의 수라상에 올라갈 법한 입가심거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한식 디저트를 선보인다. 특히 젊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생딸기를 넣은 상큼한 오미자 단묵(젤리)과 향긋한 생딸기 동동 수정과, 건강 콩가루 티라미수등을 즐길 수 있다.
자연별곡은 이번 봄 신메뉴 춘풍별곡 출시를 기념해 3월20일까지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장을 방문해 자연별곡 봄 신메뉴 인증샷을 촬영한 후 지인에게 전송한 뒤 해당 캡쳐화면을 자연별곡 카카오톡 옐로우 아이디로 전송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매주 2명을 추첨해 식사권을 증정하며 당첨여부는 자연별곡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연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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