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배고파서 레스토랑 들어간 '바다사자'…'레스토랑에서 키우면 안될까요?'

최종수정 2016.02.09 00:08 기사입력 2016.02.09 00:08

댓글쓰기

사진='시월드 샌디에이고 앤드 아쿠아티카'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시월드 샌디에이고 앤드 아쿠아티카' 유튜브 영상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식사를 하러 레스토랑에 들어갔는데 귀여운 바다사자가 있다면 어떨까?

시월드 샌디에이고 아쿠아티카(이하 '시월드')는 2월 5일 8개월 된 바다사자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북부의 '더 마린 룸' 레스토랑에서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시월드 따르면 이 바다사자는 배가 고파 식당에 들어갔고, 밤새 갇혀 있어서 영양실조 상태였다고 한다.

더 마린 룸의 총괄 셰프 버나드 길라스 또한 페이스북에 레스토랑으로 들어온 바다사자의 소식을 전했다.

이 굉장히 귀여운 깜짝 손님은 페이스북에서 열렬한 환호를 받고 있다.
한편 구조한 바다사자는 건강을 회복한 후 자연으로 돌아가게 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