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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한예리, 과거 격한 베드신 화제…"찍다가 침대 떨어져"

최종수정 2016.02.07 16:00 기사입력 2016.02.0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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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 사진= MBC제공

한예리 사진= MBC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한예리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5년 10월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극적인 하룻밤' 제작보고회에 배우 윤계상, 한예리 등이 참석했다.
영화에서 밀당 하수 '시후'를 연기한 한예리는 "베드신 촬영 중 욕심내다 부상당한 경험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있다"고 답했다.

이날 한예리는 "베드신도 액션 신처럼 합이 있다. 찍다가 바닥으로 떨어져서 다리를 다쳤다"며 "많이 다친 것은 아니고 응급처치를 하고 다시 찍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15분에 MBC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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