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이광석(울산동구청)이 생애 첫 태백장사가 됐다.


이광석은 6일 충남 홍성군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16 홍성 설날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80kg 이하) 결승전에서 윤필재(울산동구청)를 3-2로 이기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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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석은 태백장사가 처음이다. 2014 보은장사씨름대회에서 태백급 4품에 머물렀고 장사 타이틀은 그동안 없었다.


이광석은 결승전에 올라 윤필재의 들배지기를 되치기해 우승을 확정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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