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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NH농협은행 직원 봉사단인 ‘NH행복채움회’와 이경섭 은행장은 3일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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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장은 이날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NH행복채움회 회원들과 함께 관내 어르신 500명에게 떡국을 대접했으며 NH행복채움회 회원들은 설거지 봉사에 손을 보탰다. 또 형편이 어려운 관내 어르신 120명에게는 ‘사랑의 쌀’과 ‘사골곰탕’ 세트 등을 전달했다.


이 행장은 “농협은행은 4년 연속 사회공헌 1위의 저력이 있다”며 “주변 소외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감으로써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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