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태국중앙은행(BOT)이 3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1.5%로 동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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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중앙은행은 이날 정례 통화정책회의를 개최하고 기준금리를 현행 1.5%로 동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금리 동결에는 7명의 통화정책위원 전원이 찬성표를 던졌다. 이번 금리 동결은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과 일치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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