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석 예비후보

이형석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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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오는 4·13 총선에서 광주북을 출마 예정자인 이형석(54) 전 광주시 경제부시장은 2일 관내 적십자사 봉사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우리 사회의 필요한 곳 어디든 지속적이고 헌신적인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 넣어주는 희망의 등불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 예비후보는 “적십자사 봉사회 회원들은 항상 어려운 이웃과 희망을 함께 나누는 천사 같은 사람들이다”며 “올해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하는 봉사단이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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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비후보는 “봉사는 한발 앞선 복지를 실천하는 것이다”며 “이제부터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맞춤형 봉사서비스로 실천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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