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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딘딘, ‘여자친구’ 응원하다 바지 터져…

최종수정 2016.02.01 08:10 기사입력 2016.02.0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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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2 / 사진 = MBC '일밤-진짜사나이 시즌2' 방송화면 캡처

진짜사나이2 / 사진 = MBC '일밤-진짜사나이 시즌2'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진짜사나이2'의 딘딘이 걸그룹 '여자친구'를 응원하던 중 군복이 터져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시즌2'(진짜사나이2)에서 래퍼 딘딘을 비롯해 해병대에 입대한 8인의 멤버들은 빅토리 파티에 앞서 펼쳐진 걸그룹 ‘여자친구’의 위문공연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 해병대원들은 미 해병대와 함께하는 빅토리 파티 현장에 집결했다. 본격적인 단결활동에 나서기 앞서 걸그룹 ‘여자친구’가 등장해 축하무대를 펼쳤다.

여자친구는 자신들의 히트곡 '오늘부터 우리는', 핑클의 '내 남자친구에게'를 열창했고 해병대 병사들은 해병대 박수를 치며 크게 환호했다.

특히 딘딘은 전우의 어깨 위에 올라 타 목마를 탄 채 환호하며 ‘여자친구’를 응원해 웃음을 선사했다. 그간 생활관에서 주로 걸그룹 ‘레드벨벳’ 이야기를 열심히 하던 모습과는 상반된 반응이었다.
이날 딘딘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레드벨벳에게 미안하지만 여자친구가 왜 대세인지 알겠다"며 "그간(못 알아 본) 내 자신이 미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딘딘은 ‘여자친구’가 퇴장한 후 바지가 터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으로 드러나, 주위의 전우들을 폭소하게 했다.

한편 ‘진짜 사나이’는 연예인들이 군대에 입대해 훈련과 일상을 체험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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