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가 말라리아 퇴치를 위해 거금을 내놓기로 했다는 소식에 덩달아 신풍제약 신풍제약 close 증권정보 019170 KOSPI 현재가 11,350 전일대비 130 등락률 -1.13% 거래량 315,495 전일가 11,48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신풍제약, 현대약품 주식 296억원 규모 취득…지분율 7.2% 코스피, 외인·기관 순매수에 2970선으로 상승…"연중 최고점" [특징주]신풍제약, 코로나 관련 유럽 특허 소식에 연이틀 강세 주가가 오르고 있다.


26일 오전 9시46분 신풍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7.97% 오른 5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AD

25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조지 오즈번 영국 재무부 장관과 빌 게이츠는 말라리아 연구와 박멸을 위해 향후 5년간 총 30억파운드(약 5조1217억원)의 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다.


신풍제약은 국내 대표 말라리아 치료제 업체다. 지난해 11월 신풍제약은 소아용 말라리아치료제 피라맥스과립(피로나리딘 인삼염/알테수네이트 복합제)에 대해 유럽약정국으로부터 신약 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