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3~4일 자매도시에서 생산된 농·수·축산물 및 제수용 물품 시중가 대비 최고 10% 싸게 판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2월 3일부터 4일까지 서초구청 광장에서 '설맞이 서초장날'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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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청정지역인 해남군 청양군 횡성군 산청군 거창군 등 구 결연 자매도시에서 생산된 곡류 과일류 채소류 멸치 김 젓갈 소고기 돼지고기 등 농·수·축산물과 떡국떡 곶감 배 제기 한과 등 지역특산품인 설 제수품도 함께 판매한다.

서초 장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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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매도시가 직접 추천한 업체들이 참가해 믿고 살 수 있으며, 현지 생산자가 직접 가져와 판매해 시중가보다 최고 10%까지 저렴하게 판매해 주머니 사정이 부담되는 주민들의 지출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장날 개최로 1월28,29일 이틀간 예정됐던 정기 직거래장터 는 열리지 않으며, 2월 정기 장날은 25, 26일 열릴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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