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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경 전남농협본부장, "가축시장 현금거래 제도 정착해야"

최종수정 2016.01.21 13:16 기사입력 2016.01.21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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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전남지역본부 강남경 본부장(왼쪽에서 두번째)은 21일 새벽 목포무안신안축협(조합장 문만식)에서 운영하는 가축시장을 찾아 문만식 조합장 및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축산농가와 거래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 강남경 본부장(왼쪽에서 두번째)은 21일 새벽 목포무안신안축협(조합장 문만식)에서 운영하는 가축시장을 찾아 문만식 조합장 및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축산농가와 거래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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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현안,현장에 답이 있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농협 전남지역본부 강남경 본부장은 21일 새벽 목포무안신안축협(조합장 문만식)에서 운영하는 가축시장을 찾아 문만식 조합장 및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축산농가와 거래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가축시장 방문은 지난 1일부터 시행한 가축시장 매매대금의 현금거래 이행실태 점검과 함께 보완할 점에 대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강 본부장은 “매매되는 가축의 현금거래제도는 가축시장의 건전성 유지와 조합원의 실익증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제도”라며 “완전 정착이 될 수 있도록 거래인과 운영조합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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