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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이 선보인 '검은 사제들' 라틴어 대사 ‘소름 돋네’

최종수정 2016.01.21 12:30 기사입력 2016.01.2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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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소담. 사진=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박소담.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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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박소담이 영화 '검은 사제들' 속 라틴어 대사를 선보여 화제다.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박소담은 영화 '검은 사제들' 속의 연기를 펼쳐보였다.
그녀는 "라틴어가 욕 같이 들릴 수 있는데, 실제로 '내가 형수를 강간하라고 했었지' 라는 뜻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소담은 영화 '검은 사제들' 2000대 1 오디션을 통과한 사실을 밝히면서 오디션 대본에 있었던 사자 울음소리 연기도 함께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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