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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전 부총리, 대통령 특사로 다보스포럼 참석

최종수정 2016.01.17 12:01 기사입력 2016.01.1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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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오는 20∼23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일명 다보스포럼)에 최경환 새누리당 의원(전 경제부총리)이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참석한다.

17일 외교부에 따르면 최 특사는 이달 20일 오후 동아시아 관련 세션에 패널로 참석해 동아시아 및 세계 경제에 대한 의견을 밝힐 예정이다.

21일에는 내외신 브리핑에서 우리 정부의 창조경제·구조개혁 정책을 소개하고, 같은 날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여는 '한국의 밤' 행사에 참석해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또 포럼 기간에 클라우스 슈밥 세계경제포럼 회장, 요한 슈나이더 암만 스위스 대통령, 아룬 제이틀리 인도 재무장관 등도 면담할 예정이다.

이번 다보스포럼 특사단에는 유재중 새누리당 의원도 동행한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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