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조상준 부장검사)는 포스코 비리 의혹과 관련해 이병석 새누리당 의원(64)에게 오는 15일 출석할 것을 통보했다고 12일 밝혔다.

AD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