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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니가 처음이야' 주인공 발탁…정일우·안재현과 호흡

최종수정 2016.01.12 11:26 기사입력 2016.01.1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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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사진=바자 제공.

박소담. 사진=바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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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박소담이 미니시리즈 '니가 처음이야'에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주목받고 있다.

12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박소담이 '니가 처음이야' 여자주인공으로 정해졌으며, 정일우 안재현과 함께 사전 제작 드라마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박소담의 소속사 관계자는 "'니가 처음이야' 출연과 관련해 제안을 받았고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전했다.

'니가 처음이야'는 불완전해서 더 매력적이고 불건전해서 더 뻔뻔한 스무 살 청춘들의 동거모험담이다. 2011년 11월 첫 출판된 백묘의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가 원작으로, '별에서 온 그대', '용팔이' 등을 제작한 HB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다. 앞서 정일우와 안재현은 출연을 확정지었다.

'니가 처음이야'는 사전 제작 드라마로 지상파와 올해 하반기 편성을 논의 중이다.
한편, 박소담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영신 역으로 악령에 씌인 파격적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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