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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강 관리법 1위는 내의착용?

최종수정 2016.01.10 14:55 기사입력 2016.01.1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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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마이코플라즈마 폐렴 등 겨울철에 조심해야 하는 질병에 대한 관심과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겨울에는 건조하고 추운 날씨로 인한 실내 위주 생활과 줄어드는 신체 활동량으로 몸의 균형이 깨지기 쉬운 시기다.

BYC는 '겨울철 질환과 건강관리법'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 조사결과 겨울철 건강관리를 위해 가장 많이 실천하는 방법은 '내의 착용'(41%)인 것으로 나타났다. '위생관리(손씻기 등)', '수분섭취', '적정 실내온도와 습도유지' 등이 뒤를 이었다.

20대의 건강관리 실천 방법으로는 '수분섭취'와 '적정 실내온도와 습도유지'가 24%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겨울철 자주 겪고 있는 질환은 '감기'가 71%를 나타내 압도적으로 높았다. 다음으로는 '안구건조증' 18%, '독감' 8%, '고혈압' 5%, '폐렴' 1% 순이었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BYC마트에 방문한 고객 229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21~1월4일까지 실시됐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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