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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페이스북의 창시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저커버그가 올 한 해 동안 하루에 1마일(약 1.6km)을 달린다는 운동 목표를 밝혔다.


4일(현지시간) 미국 언론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저커버그 CEO는 3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올 한 해 동안 365마일을 달리겠다는 내용의 게시물을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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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 CEO는 또한 '1년의 달리기(A Year of Running)'라는 페이스북 공식 모임을 만들어 참가자들이 자신의 목표를 향해 전진하고 목표에 대해 논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게시물 등록 이후 2만5000명 이상이 이 모임에 참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저커버그의 운동 목표는 올 들어 그가 두 번째로 발표한 도전이다. 하루 전 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올해 영화 ‘아이언맨’의 주인공 토니 스타크의 인공지능(AI) 비서 ‘자비스’ 같은 도우미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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