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바보'저커버그, 딸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공개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태어난 딸과 함께 누워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을 공개했다.
저커버그는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딸 맥스(Max)와 양탄자 바닥에 서로 마주 보며 누워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기저귀만 찬 딸 맥스의 가슴을 저커버그가 왼손으로 감싸 안은 채 눈을 감고 행복한 미소를 머금은 모습이 담겼다.
AD
저커버그가 사진을 올린 지 5시간 만에 125만3920명이 '좋아요'를 누르고 9324명이 사진을 공유했다.
저커버그와 부인인 소아과 전문의 프리실라 챈은 지난 1일 페이스북을 통해 딸 맥스를 낳았다고 전하면서 보유 중인 페이스북 지분 중 99%(450억달러·약 52조원)를 살아 있을 때 챈 저커버그 이니셔티브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