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커버그 '딸 바보' 미소…맥스와 함께 찍은 사진 올려
[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8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딸 맥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저커버그는 사진에서 기저귀만 찬 딸 맥스와 함께 누워 맥스의 가슴에 손을 올려놓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저커버그가 사진을 올린 지 9시간 만에 183만8228여명이 '좋아요'를 눌렀고 1만4191명이 사진을 공유했다. 3만9777명은 댓글로 아빠가 된 저커버그를 다시 한번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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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는 이에 앞서 딸의 정식 이름은 맥시마 챈 저커버그(Maxima Chan Zuckerberg)이며 출생시 몸무게는 7.8파운드(3.52kg)이고 매우 건강하다고 밝혔다.
저커버그는 지난 1일 딸의 탄생 소식을 전하면서 자신이 보유한 페이스북 주식 99%를 살아 있는 동안 '챈 저커버그 이니셔티브'에 기부하겠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챈 저커버그 이니셔티브는 저커버그가 자신과 아내의 이름을 따서 만든 유한책임회사(LLC)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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