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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시무식 참석한 남경필 "연정·누리과정 어떻게 풀지?"

최종수정 2016.01.04 11:12 기사입력 2016.01.0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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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경기지사가 4일 의정부 경기북부청사에서 열린 2016년 시무식에 참석,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경기도는 만 3~5세 무상보육사업인 누리과정을 놓고 도의회 여야간 갈등을 빚으면서 올해 예산안이 퉁과되지 못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4일 필수경비만 지출이 가능한 준예산 체제에 돌입했다. 누리과정 갈등으로 연정 파트너였던 도의회 더불어민주당과의 갈등의 골이 깊어진 남경필 지사가 새해 어떤 해법을 내놓을 지 주목된다. 또 이재정 경기교육감과의 교육협력 사업도 차질없이 추진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남경필 경기지사가 4일 의정부 경기북부청사에서 열린 2016년 시무식에 참석,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경기도는 만 3~5세 무상보육사업인 누리과정을 놓고 도의회 여야간 갈등을 빚으면서 올해 예산안이 퉁과되지 못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4일 필수경비만 지출이 가능한 준예산 체제에 돌입했다. 누리과정 갈등으로 연정 파트너였던 도의회 더불어민주당과의 갈등의 골이 깊어진 남경필 지사가 새해 어떤 해법을 내놓을 지 주목된다. 또 이재정 경기교육감과의 교육협력 사업도 차질없이 추진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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